회원제 자동차 서비스업 서울지역 10월부터 개시/교통안전공단

회원제 자동차 서비스업 서울지역 10월부터 개시/교통안전공단

입력 1996-08-28 00:00
수정 1996-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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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이 10월1일부터 서울지역 차량소유자를 대상으로 선진국형 회원제 자동차 서비스업을 본격운영한다.

27일 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이를 위해 지난 1일부터 「한국자동차가족」(KAF)이라는 이름으로 회원모집에 나섰으며 오는 9월30일까지는 회원으로 가입한 서울지역 자가용 차량에 한해 무료 특별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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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자격은 서울시에 등록된 자가용승용차(외제,디젤,지프,6인승이상 차량은 제외) 소유자로서 회원규약에 따라 회비를 납부한 자로 제한되며 회비는 연간 3만원이다.회원가입용 전화는 6100­365∼9.

1996-08-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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