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조덕현 기자】 최근 망둥이가 떼죽음 당한 시화호 상류 반월천에서 또다시 붕어·메기 등 물고기와 백로가 떼죽음을 당한채 발견됐다.
26일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10∼30㎝ 크기의 붕어와 메기 등 물고기 수백마리가 안산시 본오동 반월천하류에서 떼죽음을 당한채 물위로 떠올랐고 백로 3마리도 죽은채 발견됐다.
26일 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지난 24일부터 10∼30㎝ 크기의 붕어와 메기 등 물고기 수백마리가 안산시 본오동 반월천하류에서 떼죽음을 당한채 물위로 떠올랐고 백로 3마리도 죽은채 발견됐다.
1996-08-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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