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연합】 미국의 대북한 지원식량 1만3천ⓣ을 실은 화물선 탐파 베이호가 미국선박으로서는 50년만에 처음으로 북한에 도착했다고 미관리들이 22일 말했다.
탐파 베이호는 지난 21일 토니 홀 미하원의원이 북한의 식량부족 상황을 평가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 것과 때맞춰 북한에 도착했다.
탐파 베이호는 지난 21일 토니 홀 미하원의원이 북한의 식량부족 상황을 평가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 것과 때맞춰 북한에 도착했다.
1996-08-2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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