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AFP 연합】 중국은 핵융합기술에서 세계에서 가장 앞섰다고 중국 실험물리하계 최고위 인사중 하나가 18일 주장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샹 젠쿠이 남아물리학연구소 소장의 말을 인용, 이연구소 과학자들이 기록한 핵융합단위를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이날 샹 젠쿠이 남아물리학연구소 소장의 말을 인용, 이연구소 과학자들이 기록한 핵융합단위를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1996-08-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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