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 AFP 연합】 일본은 아태지역과 남미의 메르코수르 무역 블록간에 무역자유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브라질리아 주재 일본 대사관의 한 관리가 15일 말했다.
이 관리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 등이 가입한 메르코수르 공동시장에 일본이 관심을 갖게됨으로써 이들 국가들과 일본간에 보다 깊은 대화가 촉진되게 됐다고 밝혔다.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가 이달말 브라질과 칠레·코스타리카·멕시코·페루를 방문한다.
이 관리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 등이 가입한 메르코수르 공동시장에 일본이 관심을 갖게됨으로써 이들 국가들과 일본간에 보다 깊은 대화가 촉진되게 됐다고 밝혔다.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가 이달말 브라질과 칠레·코스타리카·멕시코·페루를 방문한다.
1996-08-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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