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아 AFP 연합】 일본은 아태지역과 남미의 메르코수르 무역 블록간에 무역자유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브라질리아 주재 일본 대사관의 한 관리가 15일 말했다.
이 관리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 등이 가입한 메르코수르 공동시장에 일본이 관심을 갖게됨으로써 이들 국가들과 일본간에 보다 깊은 대화가 촉진되게 됐다고 밝혔다.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가 이달말 브라질과 칠레·코스타리카·멕시코·페루를 방문한다.
이 관리는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우루과이 등이 가입한 메르코수르 공동시장에 일본이 관심을 갖게됨으로써 이들 국가들과 일본간에 보다 깊은 대화가 촉진되게 됐다고 밝혔다.
하시모토 류타로 일본총리가 이달말 브라질과 칠레·코스타리카·멕시코·페루를 방문한다.
1996-08-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엉덩이 축축해 보니 男체액 추정 하얀 얼룩” 女승객, DNA 검사 요청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40002_N2.png.webp)

![thumbnail - “회사에 크록스 신고 핫팬츠? 제가 꼰대인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0759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