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토니 홀 미국 하원의원(민주당)은 이번주 북한을 방문해 양국간 현안인 연락사무소 설치문제를 둘러싸고 합의를 끌어낼 전망이라고 일본 지지(시사)통신이 미국 정부소식통을 인용해 17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소식통은 『북한이 연락사무소 문제를 놓고 태도를 완화했다』면서 빠르면 연말안에 6·25 이후 첫 연락사무소가 워싱턴과 평양에 각각 개설될 것으로 내다봤다.
소식통은 『북한이 연락사무소 문제를 놓고 태도를 완화했다』면서 빠르면 연말안에 6·25 이후 첫 연락사무소가 워싱턴과 평양에 각각 개설될 것으로 내다봤다.
1996-08-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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