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 등 6사 순익 과대계상/상장사협 발표

현대자 등 6사 순익 과대계상/상장사협 발표

입력 1996-08-16 00:00
수정 1996-08-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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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 과소계상·6사는 「한정」 판정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6개 12월 결산 상장법인이 올 상반기 영업보고서를 제출하면서 당기순이익을 과대계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범한정기 등 3개사는 당기순이익을 과소계상했고 거성산업 등 6개사는 기타 사유로 각각 외부감사인의 한정판정을 받았다.

한편 상장사협의회는 12월 결산법인의 상반기 총매출은 1백79조6천3백1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6% 증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또 반기순이익은 2조4천6백65억원으로 40.2% 감소했으며 경상이익은 3조4천5백78억원으로 33.3% 줄어들었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7개 아파트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 총 1억 4000만원 선정 환영”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박승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중랑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중랑구 관내 7개 아파트가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와 입주민 간 배려와 상생을 기반으로 모범적인 관리 문화를 형성한 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커뮤니티 시설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중랑구 공동주택은 ▲묵동아이파크아파트 ▲중랑해모로아파트 ▲극동늘푸른아파트 ▲리버센SK뷰롯데캐슬아파트 ▲묵동신도1차아파트 ▲중랑숲금호어울림아파트 ▲신내4단지아파트 등 총 7개 단지다. 각 단지별 주요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묵동아이파크아파트는 경로당 환경 보수, 중랑해모로아파트는 경로당 환경 정비 및 물품 구입, 극동늘푸른아파트는 지하주차장 바닥 에폭시 도장공사를 추진한다. 또한 리버센SK뷰롯데캐슬아파트와 중랑숲금호어울림아파트는 주민 공동체 행사 운영, 묵동신도1차아파트와 신내4단지아파트는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개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단지는 최대 3000만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 개선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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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기업중 20.4%인 1백13개사가 적자를 기록,적자회사 수가 작년 동기보다 26개 늘어났다.이중 60개사는 지난해 상반기 흑자에서 올해는 적자로 전환됐다.<김균미 기자>

1996-08-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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