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내년 4월 가동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최근 우크라이나공화국 국영 통신장비업체인 DMBP사와 연산 30만 회선 규모의 대용량 전화교환기 합작 공장을 설립키로 하는 계약을 쳬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통신과 DMBP사는 이에 따라 각각 반반씩 모두 1천만달러를 투자,드니프로페트로브스크시에 합작공장인 「드니프로대우」를 설립하고 내년 4월본격 가동한다.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최근 우크라이나공화국 국영 통신장비업체인 DMBP사와 연산 30만 회선 규모의 대용량 전화교환기 합작 공장을 설립키로 하는 계약을 쳬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대우통신과 DMBP사는 이에 따라 각각 반반씩 모두 1천만달러를 투자,드니프로페트로브스크시에 합작공장인 「드니프로대우」를 설립하고 내년 4월본격 가동한다.
1996-08-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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