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난항을 거듭하고 있는 한·미 주둔군지위협정(SOFA) 개정 교섭을 오는 9월에 재개할 것을 최근 미국측에 요구했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14일 『지난 3월 6차 교섭이후 진전이 없는 SOFA 개정교섭을 9월에 재개하자고 미국측에 요구했으며 미국측도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외무부의 한 당국자는 14일 『지난 3월 6차 교섭이후 진전이 없는 SOFA 개정교섭을 9월에 재개하자고 미국측에 요구했으며 미국측도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왔다』고 밝혔다.
1996-08-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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