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 기자】 10대 소녀가 6명에게 집단 성폭행당한 뒤 자살한 지 22일만에 이 소녀를 성폭행했던 범인들중 군인을 포함,2명이 붙잡혔다.
수원중부경찰서는 11일 범인들중 한모군(18·호프집 종업원)과 육군 모부대 소속 유모이병(19) 등 2명을 붙잡아 한군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수원중부경찰서는 11일 범인들중 한모군(18·호프집 종업원)과 육군 모부대 소속 유모이병(19) 등 2명을 붙잡아 한군에 대해 성폭력범죄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6-08-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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