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경수로사업을 추진중인 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KEDO)의 기술자문역(TSC)으로 미국의 「듀크 엔지니어링」이 내정됐다고 정부의 한 관계자가 11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경수로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이 산출,시행하는 비용 및 설계·건설 등 기술적 문제들을 점검할 KEDO의 자문기구로서 미국 듀크사가 내정돼 현재 구체적인 계약조건들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경수로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이 산출,시행하는 비용 및 설계·건설 등 기술적 문제들을 점검할 KEDO의 자문기구로서 미국 듀크사가 내정돼 현재 구체적인 계약조건들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6-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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