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경수로사업을 추진중인 한반도에너지 개발기구(KEDO)의 기술자문역(TSC)으로 미국의 「듀크 엔지니어링」이 내정됐다고 정부의 한 관계자가 11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경수로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이 산출,시행하는 비용 및 설계·건설 등 기술적 문제들을 점검할 KEDO의 자문기구로서 미국 듀크사가 내정돼 현재 구체적인 계약조건들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경수로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이 산출,시행하는 비용 및 설계·건설 등 기술적 문제들을 점검할 KEDO의 자문기구로서 미국 듀크사가 내정돼 현재 구체적인 계약조건들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6-08-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