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1년 이상에 걸친 논란 끝에 8일 TV방송국들이 한주에 적어도 3시간 동안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방영토록 하는 규정을 승인했다.
공중파 방송에서 교육프로그램을 더 많이 방영토록 하기 위한 이 획기적인 규정은 지난주 어린이보호단체와 백악관 관리 및 이 규정에 미온적인 입장을 취해온 TV방송국 등으로부터 지지를 얻은 백악관의 중재안을 토대로 마련되었다.
공중파 방송에서 교육프로그램을 더 많이 방영토록 하기 위한 이 획기적인 규정은 지난주 어린이보호단체와 백악관 관리 및 이 규정에 미온적인 입장을 취해온 TV방송국 등으로부터 지지를 얻은 백악관의 중재안을 토대로 마련되었다.
1996-08-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