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인천시는 7일 인천 남동구지역에서 뇌염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올들어 처음으로 발견됨에 따라 인천시내 전지역에 뇌염주의보를 내렸다.
시는 『지난 6일 남동구 논현동 모기채집소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고 밝히고 『모기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초저녁이나 새벽에 활동을 자제하고 축사 등에 살충제를 뿌려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지난 6일 남동구 논현동 모기채집소에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고 밝히고 『모기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초저녁이나 새벽에 활동을 자제하고 축사 등에 살충제를 뿌려줄 것』을 당부했다.
1996-08-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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