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6일 대만의 발신전용휴대전화(CT2)사업에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에앞서 5일 하오 대북시 후유안회관에서 대만 제1전력및 통신용케이블 제조업체인 태평양전신케이블(PEWC)과 협정을 맺고 이 회사가 오는 12월 서비스에 들어가는 대북·대중·대남지역 CT2 사업부문의 지분을 20%씩 인수하기로 합의했다.한국통신은 총 3천4백50만달러를 투자하는 이 사업에 2명의 경영진과 기술진 2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태평양전신케이블은 지난해 6월 대만내 이들 3개지역의 CT2 사업권을 획득,오는 11월까지 2만여개의 기지국 구축작업을 마친 뒤 12월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통신은 이에앞서 5일 하오 대북시 후유안회관에서 대만 제1전력및 통신용케이블 제조업체인 태평양전신케이블(PEWC)과 협정을 맺고 이 회사가 오는 12월 서비스에 들어가는 대북·대중·대남지역 CT2 사업부문의 지분을 20%씩 인수하기로 합의했다.한국통신은 총 3천4백50만달러를 투자하는 이 사업에 2명의 경영진과 기술진 2명을 파견할 계획이다.
태평양전신케이블은 지난해 6월 대만내 이들 3개지역의 CT2 사업권을 획득,오는 11월까지 2만여개의 기지국 구축작업을 마친 뒤 12월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1996-08-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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