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이번주중 해양수산부 신설에 따른 해양수산장관과 공석중인 국가과학기술자문위원회 위원장(장관급)을 임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4일 『해양장관 임명은 빨라야 7일쯤에나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른 장관의 경질등 개각은 없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야당측이 경기·강원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군부대 산사태 및 인명 피해와 관련,관계 부처 장관에 대한 문책을 주장하고 있어 소폭 개각이 있을지 주목된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4일 『해양장관 임명은 빨라야 7일쯤에나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다른 장관의 경질등 개각은 없을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야당측이 경기·강원 북부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군부대 산사태 및 인명 피해와 관련,관계 부처 장관에 대한 문책을 주장하고 있어 소폭 개각이 있을지 주목된다.
1996-08-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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