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남기창 기자】 3일 상오 8시20분쯤 전남 여천시 여천공단내 한화종합화학 바스프우레탄공장의 폐수집수조에서 폭발사고가 발생,근로자 안준석씨(32)가 중화상을 입었으며 최용규씨(39) 등 3명이 크게 다쳤다.
1996-08-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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