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3일 국제해양법재판소 초대 재판관에 선출된 박춘호 전 고려대 교수에게 축전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김대통령은 축전에서 『박교수의 재판관 피선은 해양법 분야에서 박교수의 높은 학문적 기여에 대한 국제적 인식을 증명하는 것으로 한국인의 국제무대 진출에 있어 자랑스러운 귀감』이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축전에서 『박교수의 재판관 피선은 해양법 분야에서 박교수의 높은 학문적 기여에 대한 국제적 인식을 증명하는 것으로 한국인의 국제무대 진출에 있어 자랑스러운 귀감』이라고 말했다.
1996-08-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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