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52,629명… 출국이 4천명 더 많아
본격 휴가철과 애틀랜타올림픽이 맞물리면서 김포공항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법무부 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달 31일 김포공항을 통해 우리나라를 빠져나간 사람이 모두 2만8천6백34명으로 지난해 8월6일의 2만3천54명의 최고기록을 경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김포공항을 통한 출입국자합계도 5만2천6백96명으로,역시 지난해 8월6일의 5만5백88명보다 2천1백8명이 많았다.
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 관계자는 『1일부터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점을 감안하면 출입국신기록은 조만간 경신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주병철 기자〉
본격 휴가철과 애틀랜타올림픽이 맞물리면서 김포공항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법무부 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는 지난달 31일 김포공항을 통해 우리나라를 빠져나간 사람이 모두 2만8천6백34명으로 지난해 8월6일의 2만3천54명의 최고기록을 경신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김포공항을 통한 출입국자합계도 5만2천6백96명으로,역시 지난해 8월6일의 5만5백88명보다 2천1백8명이 많았다.
김포출입국관리사무소 관계자는 『1일부터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된 점을 감안하면 출입국신기록은 조만간 경신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주병철 기자〉
1996-08-0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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