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박성수 기자】 연천지방의 집중호우로 인근 군부대 포탄 소량이 유실돼 군부대측이 수거작업에 나섰다.
30일 상오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차탄천 인근 농장에서 한 주민이 1백5㎜ 군용포탄 1발을 발견,군부대에 신고했다.
군부대측은 이번 폭우로 육군 모 부대에 적재해둔 포탄 일부가 유실됐으나 대부분 수거됐다고 밝혔다.
30일 상오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차탄천 인근 농장에서 한 주민이 1백5㎜ 군용포탄 1발을 발견,군부대에 신고했다.
군부대측은 이번 폭우로 육군 모 부대에 적재해둔 포탄 일부가 유실됐으나 대부분 수거됐다고 밝혔다.
1996-07-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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