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1일부터 서울시 공무원의 출·퇴근 시간이 1시간 앞당겨진다.출·퇴근 시간대의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22일 교통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시 산하 모든 공무원과 지방공사 임직원의 근무시간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동안 상오 8시부터 하오 5시까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는 현행대로 상오 9시 출근,하오 5시 퇴근한다.
시는 그러나 민원부서 직원에 대해서는 현행의 근무시간을 유지,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했다.〈박현갑 기자〉
서울시는 22일 교통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시 산하 모든 공무원과 지방공사 임직원의 근무시간을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동안 상오 8시부터 하오 5시까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는 현행대로 상오 9시 출근,하오 5시 퇴근한다.
시는 그러나 민원부서 직원에 대해서는 현행의 근무시간을 유지,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했다.〈박현갑 기자〉
1996-07-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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