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 신한국 대변인
신한국당 김철 대변인은 20일 국민회의가 『이신범 의원 발언에 대한 신한국당의 사과가 여야 영수회담 재추진의 전제조건』이라고 확인한 것과 관련,논평을 내고 『청와대회담은 야당이 내세우는 전제조건과는 절대 무관하다』고 일축했다.
김대변인은 『이의원의 발언을 청와대회담과 연계하는 국민회의의 태도는 청와대회담에 대해 잘못된 개념 설정을 하고 있는데서 비롯된다』며 『대통령과 야당총재들간 회담은 여당총재와 야당총재들이 갖는 단순한 정치회담의 성격을 훨씬 웃도는 회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의원의 발언과 관련,이의원도 사과할 것이 없고 우리당이 사과할 일도 없다』며 『야당총재들은 김영삼 대통령이 제안한 청와대회담에 일단 응했다가 거부했으므로 청와대회담은 이제 필요하고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 다시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국당 김철 대변인은 20일 국민회의가 『이신범 의원 발언에 대한 신한국당의 사과가 여야 영수회담 재추진의 전제조건』이라고 확인한 것과 관련,논평을 내고 『청와대회담은 야당이 내세우는 전제조건과는 절대 무관하다』고 일축했다.
김대변인은 『이의원의 발언을 청와대회담과 연계하는 국민회의의 태도는 청와대회담에 대해 잘못된 개념 설정을 하고 있는데서 비롯된다』며 『대통령과 야당총재들간 회담은 여당총재와 야당총재들이 갖는 단순한 정치회담의 성격을 훨씬 웃도는 회담』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의원의 발언과 관련,이의원도 사과할 것이 없고 우리당이 사과할 일도 없다』며 『야당총재들은 김영삼 대통령이 제안한 청와대회담에 일단 응했다가 거부했으므로 청와대회담은 이제 필요하고 적절하다고 판단될 때 다시 있을 수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1996-07-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충격적인 ‘알몸 축제’ 근황…1만명 뒤엉키더니 ‘의식불명’ 속출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22/SSC_20260222134333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