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강원식 기자】 경남 거제산 조개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원인균인 비브리오 불니피쿠스균이 검출됐다.
부산시는 이에 따라 만성간질환자,당뇨병환자,알코올중독자 등은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 접촉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들어 전국에서 11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이가운데 3명이 숨졌다.
부산시는 이에 따라 만성간질환자,당뇨병환자,알코올중독자 등은 어패류 생식을 삼가고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 접촉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들어 전국에서 11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이가운데 3명이 숨졌다.
1996-07-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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