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대만) AP 연합】 중국과 대북간의 직항 노선을 개설하기 위한 조치의 하나로 중국 본토의 중국국제항공 회장이 대만을 방문,대만의 중화항공 회장과 만나 16일부터 1주일간의 비공식 회담에 들어갔다.
중국국제항공(Air China)의 은문용회장은 이번 회담에서 항공권 발매와 비행기환승문제를 포함한 기술적인 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대만 중화항공 대변인이 밝혔다.
중국국제항공(Air China)의 은문용회장은 이번 회담에서 항공권 발매와 비행기환승문제를 포함한 기술적인 문제를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대만 중화항공 대변인이 밝혔다.
1996-07-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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