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WTO) 기본통신협상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리나라와 미국·유럽연합(EU)·일본 등 50여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재개된다.
정보통신부는 14일 지난 4월 협상시한을 내년 2월15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한 뒤 처음 열리는 이번 협상에서 기본통신협상그룹(NGBT)이던 협상기구명칭을 기본통신그룹(GBT)으로 변경하고 의장선출 및 향후 협상일정을 중점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상은 16일부터 18일까지 주요국가간 양자협의,19일 다자간협상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는 미국·캐나다와 양자협의를 갖는다.
정보통신부는 14일 지난 4월 협상시한을 내년 2월15일까지 연장키로 결정한 뒤 처음 열리는 이번 협상에서 기본통신협상그룹(NGBT)이던 협상기구명칭을 기본통신그룹(GBT)으로 변경하고 의장선출 및 향후 협상일정을 중점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상은 16일부터 18일까지 주요국가간 양자협의,19일 다자간협상으로 진행되며 우리나라는 미국·캐나다와 양자협의를 갖는다.
1996-07-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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