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성추행/50대 2명 영장

유치원생 성추행/50대 2명 영장

입력 1996-07-13 00:00
수정 1996-07-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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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학준 기자】 인천 계양경찰서는 12일 유치원생을 성추행한 박금이씨(50·노동·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와 송갑방씨(54·비디오대여점 주인·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에 대해 미성년자 의제 강제추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6-07-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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