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기업인들이 모여 양국간 통상현안과 협력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제9차 한·미 재계회의가 11일 상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현홍주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은 자동차 등 양국간 통상현안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요청했으며 미국측은 리프킨트 & 개리슨 법률회사 변호사를 통해 시장개방 확대를 요구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현홍주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은 자동차 등 양국간 통상현안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요청했으며 미국측은 리프킨트 & 개리슨 법률회사 변호사를 통해 시장개방 확대를 요구했다.
1996-07-12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