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의 기업인들이 모여 양국간 통상현안과 협력방안을 협의하기 위한 제9차 한·미 재계회의가 11일 상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개막됐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현홍주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은 자동차 등 양국간 통상현안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요청했으며 미국측은 리프킨트 & 개리슨 법률회사 변호사를 통해 시장개방 확대를 요구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 현홍주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은 자동차 등 양국간 통상현안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요청했으며 미국측은 리프킨트 & 개리슨 법률회사 변호사를 통해 시장개방 확대를 요구했다.
1996-07-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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