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내업체 「ISO 14000」 채택토록
【마닐라 UPI 로이터 연합】 아태경제협력체(APEC) 18개 회원국은 10일 역내 제조업체로 하여금 국제적으로 공인된 제조 및 기술상의 표준화 작업을 실시하도록 촉구함으로써 보다 깨끗한 산업구조 실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APEC 고위급회담의 델핀 가나핀회장은 마닐라 APEC포럼에서 역내 기업체로 하여금 국제적으로 공인된 ISO 14000 표준방식을 채택,보다 깨끗한 환경을 위한 제조기술의 도입을 촉진키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ISO 14000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설정한 국제적인 표준방식으로 생산과정에 환경친화적인 방식을 채택한 기업에 그 인증서가 수여된다.
가나핀 회장은 이틀간의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APEC 회원국은 보다 깨끗한 생산기법을 도입함은 물론 ISO 14000 표준방식의 보급 및 인식작업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닐라 UPI 로이터 연합】 아태경제협력체(APEC) 18개 회원국은 10일 역내 제조업체로 하여금 국제적으로 공인된 제조 및 기술상의 표준화 작업을 실시하도록 촉구함으로써 보다 깨끗한 산업구조 실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APEC 고위급회담의 델핀 가나핀회장은 마닐라 APEC포럼에서 역내 기업체로 하여금 국제적으로 공인된 ISO 14000 표준방식을 채택,보다 깨끗한 환경을 위한 제조기술의 도입을 촉진키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ISO 14000은 국제표준기구(ISO)가 설정한 국제적인 표준방식으로 생산과정에 환경친화적인 방식을 채택한 기업에 그 인증서가 수여된다.
가나핀 회장은 이틀간의 회담을 마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APEC 회원국은 보다 깨끗한 생산기법을 도입함은 물론 ISO 14000 표준방식의 보급 및 인식작업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7-1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