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임모양(14)납치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서초경찰서는 5일 수배된 범인 이원익씨(38·서울 서초구 반포동)등 2명의 몽타주를 작성,전국에 배포했다.
경찰은 법무부에 이들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도록 요청했다.〈박용현 기자〉
경찰은 법무부에 이들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리도록 요청했다.〈박용현 기자〉
1996-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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