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장상 신임총장(57)의 남편인 연세대 박준서 교수(56·신학과)가 연세대 차기 총장후보로 추천돼 눈길.
연세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2일 두번째 회의에서 박교수를 비롯,김우식 교수(화공과)와 이성근 전 배재대 총장 등 11명의 학내·외 인사를 총장후보로 추천했다.
박교수가 총장이 되면 국내 최초로 부부총장이 탄생하는 셈.
추천위원회는 교수 10명,교직원·학부모·사회유지·동문·학생 각 2명 등 20명으로 구성된다.그러나 학생대표는 참여치 않고 있다.
추천위원회는 오는 9일 회의를 열어 후보를 3∼5명으로 압축,재단에 추천할 예정이다.〈김상연 기자〉
연세대 총장후보추천위원회는 2일 두번째 회의에서 박교수를 비롯,김우식 교수(화공과)와 이성근 전 배재대 총장 등 11명의 학내·외 인사를 총장후보로 추천했다.
박교수가 총장이 되면 국내 최초로 부부총장이 탄생하는 셈.
추천위원회는 교수 10명,교직원·학부모·사회유지·동문·학생 각 2명 등 20명으로 구성된다.그러나 학생대표는 참여치 않고 있다.
추천위원회는 오는 9일 회의를 열어 후보를 3∼5명으로 압축,재단에 추천할 예정이다.〈김상연 기자〉
1996-07-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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