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런던 AP AFP 연합】 유럽 양대 항공회사인 프랑스의 에어 프랑스와 영국의 브리티시 항공(BA)이 오는 4일 파업에 들어가거나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어 휴가여행을 떠나려는 행락객들에게 큰 불편이 예상되고 있다.
노조에 가입된 국영 에어 프랑스 조종사들과 지상근무요원들은 누적된 적자해소를 위해 유럽내 여러 에어 프랑스 기구의 합병계획을 발표한 경영자측에 반발,4일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노조에 가입된 국영 에어 프랑스 조종사들과 지상근무요원들은 누적된 적자해소를 위해 유럽내 여러 에어 프랑스 기구의 합병계획을 발표한 경영자측에 반발,4일 파업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996-07-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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