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26일 오덕진씨(24·송파구 잠실3동)를 중과실 치상 혐의로 구속했다.
오씨는 지난달 19일 상오 2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51 올림픽대로에서 김모씨(23)가 운전하는 엘란트라 승용차의 조수석에 타고 가던중 장난으로 운전대를 건드리는 바람에 차가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함께 타고 있던 김씨 등 4명에게 전치 3주∼3개월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박용현 기자〉
오씨는 지난달 19일 상오 2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51 올림픽대로에서 김모씨(23)가 운전하는 엘란트라 승용차의 조수석에 타고 가던중 장난으로 운전대를 건드리는 바람에 차가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함께 타고 있던 김씨 등 4명에게 전치 3주∼3개월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박용현 기자〉
1996-06-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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