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남기창 기자】 귀함 별황자총통 조작사건을 수사중인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5일 골동품상 신휴철씨(64·구속중)의 진술과 증거물 등을 확보,밀조공장을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검찰조사에서 신씨의 둘째사위인 김모씨(40)는 『지난 87년 7∼8월 장인 집 옥상에서 큰 물통에 총통을 수십점 담가놓고 인공부식시키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검찰조사에서 신씨의 둘째사위인 김모씨(40)는 『지난 87년 7∼8월 장인 집 옥상에서 큰 물통에 총통을 수십점 담가놓고 인공부식시키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1996-06-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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