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미얀마 군사정권은 최대 야당인 국민민주연맹(NLD)을 이끌고 있는 아웅산 수지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으며 이번 주말께 수지여사를 수감할 가능성이 높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도쿄 관계소식통의 말을 인용,19일 보도했다.<관련기사 6면>
1996-06-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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