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이발소 등 신고제로 바뀐다/새달부터

목욕탕·이발소 등 신고제로 바뀐다/새달부터

입력 1996-06-19 00:00
수정 1996-06-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다음 달부터 관광호텔 콘도미니엄 목욕탕 이발소 미장원 등 13개 위생접객업이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바뀐다.

또 최근 실내 대기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공중이용시설의 건물내 흡·배기구를 최소한 3년마다 한번씩 청소하지 않으면 처벌받는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의 공중위생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이달중에 공포,7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1996-06-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