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나윤도 특파원】 미해군은 동아시아의 전략적 중요성 때문에 일본 요코스카항을 모항으로 하고 있는 항모 인디펜던스호를 중동해역에 파견,실시해오던 연례 훈련을 종식시키고 이 항모를 동아시아해역에 상주시킬 계획이라고 워싱턴 타임스지가 17일 군관계 소식통의 말을 인용 보도했다.
타임스지는 인디펜던스호가 91년 이래 매년 수주일 동안 중동의 항구들을 순항하며 훈련을 실시해왔으나 올해는 이 항해가 취소됐다고 밝히고 그 이유는 이 지역 안보에 대한 위협 요인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타임스지는 인디펜던스호가 91년 이래 매년 수주일 동안 중동의 항구들을 순항하며 훈련을 실시해왔으나 올해는 이 항해가 취소됐다고 밝히고 그 이유는 이 지역 안보에 대한 위협 요인들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1996-06-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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