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연합】 미국의 향후 대한반도 정책의 초점은 미국과 북한의 접근으로 타격받은 한미 동맹 관계 회복에 맞춰져야 한다고 미헤리티지 재단이 촉구했다.
보수 성향의 헤리티지 재단은 갓 펴낸 「96년 정책 이슈:후보들을 위한 브리핑북」이란 제목을 가진 5백69쪽 분량의 보고서에서 한반도 문제를 언급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보고서는 아시아 부문에서 한반도 문제에 대해 『현재의 이슈는 한미 동맹 관계의 믿음과 신뢰를 어떻게 회복하느냐는 것』이라면서 『클린턴 행정부가 미·북한 기본합의를 추구하면서 동맹인 한국의 역할을 가장자리로 밀려나게 했다』고 비판했다.
보수 성향의 헤리티지 재단은 갓 펴낸 「96년 정책 이슈:후보들을 위한 브리핑북」이란 제목을 가진 5백69쪽 분량의 보고서에서 한반도 문제를 언급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보고서는 아시아 부문에서 한반도 문제에 대해 『현재의 이슈는 한미 동맹 관계의 믿음과 신뢰를 어떻게 회복하느냐는 것』이라면서 『클린턴 행정부가 미·북한 기본합의를 추구하면서 동맹인 한국의 역할을 가장자리로 밀려나게 했다』고 비판했다.
1996-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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