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AFP AP 연합】 포괄핵실험 금지조약(CTBT)을 논의중인 유엔 군축회의는 17일 남북한과 이라크,이스라엘을 포함한 23개국의 가입을 받아들임으로써 전체 참가국은 모두 61개국으로 늘어나게 됐다.
유엔 군축회의의 38개 기존 회원국들은 지난 주말 비공개 협상을 통해 이들 23개 국가의 가입을 승인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미국은 3년전 이라크가 전원합의제로 운영되는 유엔 군축회의에서 거부권을 행사해서는 곤란하다며 군축회의의 회원국 확대를 반대한 바 있다.
유엔 군축회의의 38개 기존 회원국들은 지난 주말 비공개 협상을 통해 이들 23개 국가의 가입을 승인하기로 최종 합의했다.
미국은 3년전 이라크가 전원합의제로 운영되는 유엔 군축회의에서 거부권을 행사해서는 곤란하다며 군축회의의 회원국 확대를 반대한 바 있다.
1996-06-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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