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조덕현 기자】 군포시 당정동 (주)농심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인상안을 회사측에 백지위임키로 한 것과 관련,회사측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올해 임금을 평균 8.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이는 지난 해보다 0.3% 높은 수준이다.
이와함께 회사측은 오는 28일 생산장려금 명목으로 전 조합원들에게 1백%를 지급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이같은 결정을 오는 17일 노조측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회사측은 오는 28일 생산장려금 명목으로 전 조합원들에게 1백%를 지급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이같은 결정을 오는 17일 노조측에 통보할 예정이다.
1996-06-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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