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쇄신위원회(위원장 박동서)는 15일 수도권 성장관리권역에 대기업의 공장 신설을 허용하는 문제를 재검토,6월말까지 결론을 내리기로 했다.
이에 앞서 재정경제원과 통상산업부·건설교통부는 14일 열린 행쇄위 전체회의에서 행쇄위의 이같은 방침에 강력한 반대입장을 밝힌바 있다.
행쇄위의 한 관계자는 그러나 『행쇄위의 방침을 철회한 것은 아니며 합리적인 절충점을 찾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재검토 이유를 설명했다.〈서동철 기자〉
이에 앞서 재정경제원과 통상산업부·건설교통부는 14일 열린 행쇄위 전체회의에서 행쇄위의 이같은 방침에 강력한 반대입장을 밝힌바 있다.
행쇄위의 한 관계자는 그러나 『행쇄위의 방침을 철회한 것은 아니며 합리적인 절충점을 찾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재검토 이유를 설명했다.〈서동철 기자〉
1996-06-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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