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신한국당의 박찬종 전 의원은 11일 『내년 신한국당 대권후보경선에 뜻이 있다』고 밝히고 『이 선거는 가장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1996-06-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