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지방공무원 채용시험 응시를 목표로해온 재일한국인 2명이 6일 오사카시청과 아라현청을 방문, 원서를 제출했으나 국적조항등을 이유로 거절당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조정방씨(25·가와사키시거주)는 이날 오사카시인사위회에 공무원채용시험 원서를 제출했으나 인사위측이 『어려운 문제라서 시민의 이해가 필요하다.앞으로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다』며 원서 접수를 거부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조정방씨(25·가와사키시거주)는 이날 오사카시인사위회에 공무원채용시험 원서를 제출했으나 인사위측이 『어려운 문제라서 시민의 이해가 필요하다.앞으로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다』며 원서 접수를 거부했다.
1996-06-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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