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 항소7부(재판장 정덕흥 부장판사)는 5일 대한 롤러스케이트 협회 전 회장 조광작씨(53)부부의 서울 반포동 인창상가의 경영권을 둘러싼 조직폭력배 동원사건과 관련,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 경환씨에 대한 검찰측의 강제구인 신청을 받아들여 강제구인장을 발부했다.
1996-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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