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노조와 병원노조 등 산업별 노동단체들이 4일 파업을 포함한 대규모 연대투쟁에 나서기로 해 사태추이에 따라 시민의 큰 불편이 예상된다.
한국통신·서울지하철·한국조폐공사·부산시지하철 등 「공공부문 노동조합대표자회의」(공로대·공동대표 류덕상) 소속 4개 노동조합은 이날 쟁의발생신고를 내고 본격적인 연대투쟁에 들어갔다.
한국통신과 서울지하철공사·한국조폐공사노조는 이날 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에,부산지하철노조는 부산시와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각각 쟁의발생신고를 냈다.
한편 서울대병원·고려대의료원 등 병원노동조합연맹 서울지역본부 소속 9개 노조도 이날 병원별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결의를 했다.〈김태균 기자〉
한국통신·서울지하철·한국조폐공사·부산시지하철 등 「공공부문 노동조합대표자회의」(공로대·공동대표 류덕상) 소속 4개 노동조합은 이날 쟁의발생신고를 내고 본격적인 연대투쟁에 들어갔다.
한국통신과 서울지하철공사·한국조폐공사노조는 이날 노동부와 중앙노동위원회에,부산지하철노조는 부산시와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각각 쟁의발생신고를 냈다.
한편 서울대병원·고려대의료원 등 병원노동조합연맹 서울지역본부 소속 9개 노조도 이날 병원별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결의를 했다.〈김태균 기자〉
1996-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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