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과 독일·이탈리아는 프랑스의 불참 결정에도 불구하고 전장미사일방위시스템을 공동개발하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미국방부가 31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들 3개국이 지난달 28일 중거리방공시스템(MEADS)을 경신하는 효과를 가져올 이같은 협정의 양해각서에 서명했으며 개발비용은 약 2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는 이들 3개국이 지난달 28일 중거리방공시스템(MEADS)을 경신하는 효과를 가져올 이같은 협정의 양해각서에 서명했으며 개발비용은 약 2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6-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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