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당은 국회법에 따라 오는 5일 15대국회 개원식을 갖는다는 방침아래 1일 하오 국회에 제1백79회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관련기사 11면>
신한국당은 이날 상오 고위당직자회의를 열고 개원협상과 별개로 5일 본회의를 소집,의장단 선출과 15대 국회 개원식을 추진키로 하고 소속의원 1백51명과 무소속의 김영준·김용갑의원등 1백53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소집요구서를 냈다.
이에 따라 국회는 이날 하오 제1백79회 임시국회를 오는 5일 소집한다고 공고했다.
한편 신한국당 국민회의 자민련등 여야 3당은 1일 두번째 비공식 총무접촉을 갖고 개원협상안등을 논의했으나 여야의 시각차가 커 절충점을 찾지는 못했다.그러나 대화와 타협으로 현 정국을 풀어야 한다는 입장에는 여야가 인식을 같이해 개원을 앞두고 극적인 타협이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진경호·백문일 기자〉
신한국당은 이날 상오 고위당직자회의를 열고 개원협상과 별개로 5일 본회의를 소집,의장단 선출과 15대 국회 개원식을 추진키로 하고 소속의원 1백51명과 무소속의 김영준·김용갑의원등 1백53명의 서명을 받아 국회에 소집요구서를 냈다.
이에 따라 국회는 이날 하오 제1백79회 임시국회를 오는 5일 소집한다고 공고했다.
한편 신한국당 국민회의 자민련등 여야 3당은 1일 두번째 비공식 총무접촉을 갖고 개원협상안등을 논의했으나 여야의 시각차가 커 절충점을 찾지는 못했다.그러나 대화와 타협으로 현 정국을 풀어야 한다는 입장에는 여야가 인식을 같이해 개원을 앞두고 극적인 타협이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진경호·백문일 기자〉
1996-06-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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