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해숙)은 26일 낮 12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에서 1만5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교조 결성 7주년 기념 전국교사대회」를 열었다.
전교조는 대회에서 ▲교사의 노동기본권 보장 및 전교조 합법화 ▲복직·미복직 교사의 원상 회복 ▲교육재정 대폭 확충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박상숙 기자〉
전교조는 대회에서 ▲교사의 노동기본권 보장 및 전교조 합법화 ▲복직·미복직 교사의 원상 회복 ▲교육재정 대폭 확충 등을 정부에 촉구했다.〈박상숙 기자〉
1996-05-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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