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전체 생산의 13.9% 차지
【워싱턴=김재영 특파원】한국이 「개발도상국내 G7」으로 이른바 「잘사는 개도국」이라 불리는 「제조품수출 7개 소그룹군」으로 분류됐다.<관련기사 6면>
국제통화기금(IMF)이 24일 발표한 95경제실적보고에 따르면 한국은 중국·싱가포르·홍콩·레바논·대만·이스라엘과 함께 7개 소그룹으로 분류됐으며 이들은 1백32개 개도국 전체 생산의 33.8%,세계전체 생산의 13.9%를 떠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MF는 또 한국·대만 등 아시아 신흥공업 4개국이 개도국 전체 생산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9%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IMF는 이 경제실적보고에서 1백83개 전체 회원국을 23개 선진국,1백32개 개도국,28개 체제전환국등 3종류로 대별했다.
【워싱턴=김재영 특파원】한국이 「개발도상국내 G7」으로 이른바 「잘사는 개도국」이라 불리는 「제조품수출 7개 소그룹군」으로 분류됐다.<관련기사 6면>
국제통화기금(IMF)이 24일 발표한 95경제실적보고에 따르면 한국은 중국·싱가포르·홍콩·레바논·대만·이스라엘과 함께 7개 소그룹으로 분류됐으며 이들은 1백32개 개도국 전체 생산의 33.8%,세계전체 생산의 13.9%를 떠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IMF는 또 한국·대만 등 아시아 신흥공업 4개국이 개도국 전체 생산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9%에 이른다고 발표했다.
IMF는 이 경제실적보고에서 1백83개 전체 회원국을 23개 선진국,1백32개 개도국,28개 체제전환국등 3종류로 대별했다.
1996-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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