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피해자들의 반대속에 일본정부가 종군위안부문제를 해결한다며 발족시킨 「여성을 위한 아시아평화기금」(이사장 하라분베 전 참의원의장)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종군위안부 피해자들에게 1인당 일률적으로 2백만엔의 일시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1996-05-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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