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2명 사망 “비상경계령”
【뉴델리·스리나가르 AFP 연합】 인도 뉴델리에서 차량폭탄으로 수십명이 사망한지 하룻만인 22일 북서부 라자스탄주에서 다시 버스에 장치된 폭탄이 폭발,최소한 22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했다고 인도 UNI통신이 보도했다.
인도 당국은 이틀연속 폭탄테러가 발생함에 따라 보안군과 경찰에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주민들에게 테러공격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UNI통신은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타즈 마할시에서 비카네르시로 향하던 이 버스에서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 6시30분)께 폭탄이 터졌다고 전하고 버스 지붕이 날아갈 정도로 폭발이 강력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폭탄테러를 자신들의 짓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뉴델리·스리나가르 AFP 연합】 인도 뉴델리에서 차량폭탄으로 수십명이 사망한지 하룻만인 22일 북서부 라자스탄주에서 다시 버스에 장치된 폭탄이 폭발,최소한 22명이 숨지고 30여명이 부상했다고 인도 UNI통신이 보도했다.
인도 당국은 이틀연속 폭탄테러가 발생함에 따라 보안군과 경찰에 비상경계령을 내리고 주민들에게 테러공격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UNI통신은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타즈 마할시에서 비카네르시로 향하던 이 버스에서 오후 3시(한국시간 오후 6시30분)께 폭탄이 터졌다고 전하고 버스 지붕이 날아갈 정도로 폭발이 강력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폭탄테러를 자신들의 짓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1996-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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