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제네바 로이터 AFP 연합】 중국은 포괄핵실험금지조약(CTBT)가입 압력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주내에 북서부 신강 위구르 자치구의 로프노르(라포박)에서 지하 핵실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미국방부의 고위 관리가 21일 밝혔다.
월터 슬로콤 미국방차관은 이날 조찬을 겸한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이 수 주내에 지하 핵실험을 실시할 목표로 현재 로프노르 기지에서 준비를 진행중인 것으로 『미국정부는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월터 슬로콤 미국방차관은 이날 조찬을 겸한 기자간담회에서 중국이 수 주내에 지하 핵실험을 실시할 목표로 현재 로프노르 기지에서 준비를 진행중인 것으로 『미국정부는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6-05-2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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